다루는 설비

절단 · 표면처리 · 유틸리티는
직접 들여와 설치해 봤습니다

아래 ✅ 표시된 분야는 제가 직접 수입해 국내에 설치한 것입니다. 나머지는 취급 분야이고, 공급사 발굴부터 진행합니다.

1취급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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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품목실적
절단 · 가공레이저 커팅기 · 칼날 커팅기 · CNC · 프레스✅ 2종 직접 도입
표면처리플라즈마 표면처리기 · 샌드블라스터 · 도장✅ 2종 직접 도입
공장 유틸리티콤프레셔 · 인버터 · 집진✅ 2종 직접 도입
자동화 · 물류협동로봇 · 컨베이어 · AMR · 자동조립취급 분야
포장 · 라벨진공포장기 · 라벨기 · 밀봉기 · 렙핑취급 분야
식품가공혼합기 · 반죽기 · 컷팅기취급 분야

2자동화 설비는 인증이 먼저입니다

단가가 큰 만큼 걸리는 곳도 분명합니다.

항목내용
KCs 대상산업용 로봇 · 컨베이어 · CNC 등은 자율안전확인신고, 프레스 · 전단기 · 크레인 · 압력용기 등은 안전인증 대상입니다.
신고 의무자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입니다. 즉 고객사가 신고 주체이고, 저는 서류를 받아내고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중국 공장의 벽중국 공장은 한국 인증 제도를 모릅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중국어로 설명하고 받아내는 일이 병목입니다.
CE ≠ 한국 인증CE 마크가 있어도 한국 인증이 면제되지 않습니다. 전기부는 KC, 무선 모듈은 전파 적합성평가가 별도입니다.

인증 대행과 적합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요건이 무엇인지 함께 확인하고, 자격을 가진 기관·대행사를 연결해 드리는 데까지입니다.「이 설비는 적합하다」는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 자격이 있는 분들의 영역입니다.

3부대 업무

항목내용
부자재 · 포장재설비는 몇 년에 한 번 사지만 부자재는 매달 발주합니다. 반복 발주 품목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금형이 들어가는 품목포장용기처럼 금형·사양 협의가 필요한 것은 단순 구매대행과 진행이 다릅니다. 재질·용량·기존 금형 사용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실제로 들여온 설비를 보시겠어요?

공급사 발굴부터 설치까지 어떻게 진행했는지 건별로 정리했습니다.

설치 사례 보기